ChungChung Ok 님이 2023.02.02 일에
등록한 체험담입니다.
오늘 첫 수련을 하였습니다. 지난 25년 세월이 나이 7 0 되어 이 “숨”을 만나 배우기 위해 있었구나 하고 생각되었습니다. 정말 감동있었고 적절했고 가침의 진수였습니다. 어느 하나 부족함 없이 아름답고 높은 세계에 들어 온 것을 감사드리며 깊은 수련의 우주속으로 끝까지 가게 되기를 소원해 봅니다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진심과 정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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