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은미 님이 2026.02.19 일에
등록한 체험담입니다.
원기단법 30-2 네 번째 수련.
지난주 목요일부터 금토일월화수 매일매일 술을 마셨다. 설 연휴에 준비운동이라도 해볼까 했는데 뜻대로 안 됐다.
오늘 오랜만에 수련원에 갔는데 동작을 작게 하고 천천히 했는데도 호흡이 불규칙하게 끊어졌고 숨이 찼고 땀이 났다.
너무 힘들었다.
중간에 멈추지 않고 어쨌거나 끝을 낸 거에 만족한다.